老北京 _ 兔儿爷: 중추절날 아이들 장난감이나 제사용으로 쓰는 진흙토끼인형이에요. 전염병을 고쳐주라고 달나라 항아님이 북경에 급파하셨다는 전설이.. (사람들이 고맙다고 사례를 했는데 다 필요없다고 들르는 곳마다 옷만 얻어서 갈아입고 다녔대요. 그래서 복장이 다양하다는 설) 알록달록 짤랑거리는 민간미술다운 색감이며 저 개구진 표정이 너무 귀여워서 하나 갖고 싶어요. (이미지는 구글 검색:
兔儿爷/
老兎爷) 소곤이한테 장군님 복색을 갖춰 입혀볼까요 ^ ^ 모두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요!